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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가 강우량을 관측한다!
2017/06/15
등록부서
기상융합서비스과
조회수
1470

달리는 차가 강우량을 관측한다!
- 차량용 강우센서를 이용한 도로 강우정보 생산 기술 개발
 
□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이동하는 차량에서 도로 위 강우를 실시간으로 관측해 운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차량용 강우센서 개발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차량용 강우센서’는 차량 전면유리창에서 송·수신되는 광신호 반사율의 강도를
     이용하여 강우량을 관측한다.

 

□ 이 기술은 기존 차량의 자동 와이퍼(auto wiper) 기능을 개선한 강우센서를 통해 강우량을
   관측하고 차량의 위치확인시스템(GPS) 정보와 텔레매틱스* 기술을 이용하여 정보를 생산하는
   것으로, 기상청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강원대학교 김병식 교수 연구팀이 개발하였다.

 

□ 특히, 이번에 개발한 차량용 강우센서는 도로별 상세한 강우정보를 생산·수집하여
   정보를 운전자에게 직접 전달한다.
  ○ 이 기술은 부산광역시 ‘스마트시티 플랫폼 기반 빗길 안전운전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2개 노선, 20대 시내버스에 시범 적용되어, 현재 도로의 강우정보를 생산·서비스하고 있다.


□ 차량용 강우센서가 상용화 된다면, 국민생활 편익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관련
   공공기관 방재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한다.
  ○ 향후에는 전국단위 강우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도로 강우정보 빅데이터(거대자료)를 구축해
     타 분야와 연계가 가능한 오픈플랫폼과 모바일 기반 ‘실시간 도로 강우정보 표출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기술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맞물려, 첨단 자동차 센서기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거대자료) 등 미래 핵심기술 간 융합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 기상정보가 관광·물류·운송 등 다양한 교통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첨부파일
hwp 파일 170615_보도자료(강우정보생산기술개발)_2.hwp (크기:1.631MB , 다운로드:332)
pdf 파일 170615_보도자료(강우정보생산기술개발)_2.pdf (크기:0.236MB , 다운로드: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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