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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문체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
2017/03/16
등록부서
기상융합서비스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조회수
821

기상청·문체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
-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활용한 관광 분야 기상융합서비스 개발 협력

 

□ 기상청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활용하기 위하여 손을 잡았다.
○ 양 기관은 3월 16일(목)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활용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켜 스마트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있는 문체부의 정책에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융합하여 관광과 기상 정보의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기상청은 관광객들의 여행일정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 융합서비스의 일환으로

    개발한 관광기후지수, 관광지별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한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 코스별 기상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고 날씨를 고려한 관광지 추천 서비스 등,

   여행 전체 일정에서 관광객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체부와 기상청 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동훈 문체부 2차관은 “날씨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관광 분야에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를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 관광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의

   활용확대 노력을 기울이면서, 타 부처와의 협업이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정책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에 기상청이 제공하는 ‘관광 분야 기상융합서비스’는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 분석에 기반을

   두는 과학적 서비스로 기상정보가 날씨예보를 넘어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사례로서 앞으로도 관광정책 지원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정보의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첨부파일
hwp 파일 기상청-문체부 MOU 보도자료_최종.hwp (크기:0.274MB , 다운로드:120)
pdf 파일 기상청-문체부 MOU 보도자료_최종.pdf (크기:0.249MB , 다운로드:100)
hwp 파일 기상청,문체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_사진.hwp (크기:15.15MB , 다운로드: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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