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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온실가스 관측기술, 세계 최고로 인정받다!
2016/01/14
등록부서
기후변화감시과
조회수
1144

기상청의 온실가스 관측기술, 세계 최고로 인정받다!
 -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의 온실가스 관측기술, 세계 최고수준으로 인정받아

 

□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의 온실가스 관측기술이 
   세계기상기구(WMO)로부터 세계 최고수준의 평가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 세계기상기구는 신뢰도 높은 기후변화감시 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지구대기감시(GAW)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구대기감시관측소에 대해 적합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 온실가스에 대한 적합성 평가는 △관측 시설 △장비 △인력에 대한 서면평가와

     △미지시료의 분석 △상호 비교관측 등의 관측·분석기술에 대한 현장 실험평가로 이루어진다.

□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에 대한 적합성 평가 결과는 100점 만점 환산에

   95점으로, 2011년 세계 최고 평가점수(95점)를 받은 독일과 동일한 점수를 받았다.

 ○ 이 평가는 201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 동안 현장평가와 비교실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자료 분석 및 종합평가가 진행되었다.

 ○ 스위스 연방재료과학기술연구소(EMPA)의 종합평가에 의하면, “한반도 대표 온실가스 관측소인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는 오랜 기간 다양한 요소를 측정해 왔으며, 산출자료의 질도 높아 
     중요한 기여를 하는 관측소”로 인정받았다.

 ○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은 국가들은 △독일 95점(2011년) △일본 88점(2005년) △노르웨이

    86점(2012년) △뉴질랜드 84점(2013년) △중국 84점(2009년) 등이며, 우리나라는 이들 나라와 
    비교해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였다.
 ○ 이 결과는 세계기상기구 누리집(www.wmo.int/pages/prog/arep/gaw/other_pub.html)에서 볼 수 있다.

 

□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온실가스 적합성 평가는 신기후체제(Post-2020)를 대비하는 시점에서
   기후변화 대응정책 수립에 기초가 되는 자료로써, 기상청이 신뢰도 높은 온실가스 농도 관측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입니다.” 라며, “국가 과학 기술력을 대변할 수 있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국가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공공누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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