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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3일 빠르고 작년보다는 늦을 듯
2015/02/26
등록부서
기상기술융합팀
조회수
4432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3일 빠르고 작년보다는 늦을 듯
 - 개나리는 서귀포에서 3월 15일, 서울에서는 3월 27일 개화 예상
 -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늦어 서귀포에서 3월 18일, 서울에서 3월 28일 개화 예상

 

□ 올해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전국이 평년보다 1∼3일 정도 빠르겠으며 동해안과 남해안 일부 지역은 평년과 비슷하나, 작년보다는 3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전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후반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봄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2. 1∼2. 23) 평균기온은 1.9℃로 평년보다 1.1℃ 높았음

 ○ 개나리는 3월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6∼25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4월 2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2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진달래는 3월 18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9∼29일, 중부지방은 3월 28일∼4월 4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4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서귀포에서는 3월 22일 이후, 남부지방에서는 3월 23일∼4월 5일경, 중부지방에서는 4월 1∼11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서울은 4월 3∼4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기상기술융합팀 오미림 팀장, 임교순 사무관/02-2181-0904, 090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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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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