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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반도 열대야 발생에 관한 통계 분석
2001/08/06
등록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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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3

▣ 현황
7월 하순초에 남부지방, 8월초에 중부지방에서 장마가 끝난 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발생하고 있음. 8월 3일에는 경북 영천의 최고기온이 37.2℃를 기록하였고, 한낮의 무더위는 밤에도 계속되어 전국적으로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8월 6일까지 전국의 열대야 발생일수를 보면, 대구 21일, 제주 18일, 부산 16일, 서울이 6일을 각각 나타냄.

▣ 도시별 열대야 발생일수 변화
열대야란 일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날을 말함. 열대야 현상의 변화 특징을 조사하기 위하여 도시별 열대야 발생일수 변화를 <그림 1>에 나타냄.
이 분석에 사용된 자료기간 중 2001년의 경우 7월 31일까지의 자료가 사용됨.
서울의 경우 191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1990년대 중반이후에 많은 증가를 보임. 목포와 부산의 경우에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1960년대 중반부터 증가폭이 크게 늘어나는 특징을 보임. 그러나 강릉의 경우에는 뚜렷한 증가추세를 보이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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