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기후변화 그림엽서 공모전 입상작 감상페이지 입니다. 공모기간은 2016년 5월 2일 월요일부터 5월 31일 화요일까지 였으며, 공모주제는 100년 후 지구는 어떻게 변할까?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먼 미래인 100년 후 지구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100년 후의 지구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대상 청주 봉정초등학교 5학년 홍성아. 100년후 지구에게. 지구야 30도가 넘는 낮에도 요즈음 미세먼지 농도로 창문도 열지 못하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맘껏 놀지도 않는데 나의 목과 코는 답답해서 무슨 일이지 몹시 궁금해서 알아보았어. 그동안 편한 지구생활 뒤에는 절약하지 않은 에너지 소비로 많은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지구 환경을 오염시켜서 기후변화로 이상기온, 미세먼지, 태풍, 가뭄 등의 여러 재해로 지금 아니 앞으로 우리가 고충을 겪어야 할 일이래. 걱정되고 두려워. 그리고 지구야 미안해. 100년 후 지구에겐 지금보다 좋지 않은 모습의 지구를 누구도 원하지 않을꺼야. 이제부터라도 저탄소 생활을 자전거로 이용할거야. 식물도 많이 키우고, 푸른 숲 환경을 만드는 작은 노력을 지속하고, 에너지 절약을 하여 부끄럽지 않은 건강한 지구 모습으로 돌려줄께. 아름다운 새소리가 들리고 푸르른 100년 후 지구에게
최우수상 광주 운천초등학교 6학년 김찬유. 미래의 지구야, 안녕? 나는 100년 전 과거에서 온 김찬유라고 해. 너는 지금 지금 온난화라는 끔찍한 병에 걸려 있어서 누가 도와주지 않고, 내버려 둔다면, 더이상 우리가 살아갈 수 없게 되는 아주 끔찍한 일이 될 수 있어. 하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이 너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주고 이것만이라도 지켜주면 너가 걸린 지구 온난화를 점차 조금씩 줄일 수 있을거야. 먼저 양치질이나 세수를 할때 물을 받아쓰는거야. 또 음식을 먹을때 음식을 먹을만큼만 덜어먹어야 겠지? 이번엔 제일 중요한거야. 지금 안쓰고 있는 전기는 빼두거나 꺼놓는거야. 이것만이라도 사람들이 지키면 네 병이 나을 수 있어. 나도 네가 아프지 않게 도와줄테니까. 너도 힘내 지구야. 그럼 잘지내. 최우수상 안양 박달초등학교 6학년 박소윤. 지구야! 내가 너의 100년 후의 식물이 죽는 모습, 가뭄이 된 모습, 사막이나 쓰레기장으로 변한 모습을 그리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베어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와 일회용품 하나 하나 그리고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때문에 생기는 온실가스가 널 힘들게 하였지.. 그리고 아마존강 유역에 있는 열대우림에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곳! 모든 사람이 한번 쯤은 들어 봤을 만한 곳!! 하지만 미래의 지구는 잊어버린건지 10년만에 한반도 만큼의 넓이를 베어가다니...같은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미안해... 그래서 생각했어! 나의 후손들, 그리고 나를 위해, 그리고 너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소소한 일들을 실천하기로.. 첫째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수돗물을 아껴쓰기. 둘째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기. 셋째 실내온도를 낮추고 겨울에는 내복입기. 아주 소소한 일이지만 한 사람 두 사람 실천해가면 너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거야~ 100년 후, 200년 후 네가 건강한 모습이길 바라며.. 이 편지를 마무리할게~ 지구야 사랑해.
우수상 대전 흑룡초등학교 2학년 정예나. 안녕! 지구야? 나는 안녕하지 못해. 무섭고 슬픈일이 많았어. 빙하가 녹아서, 사라진 나라들 때문에 정신이 없었거든. 결국 북극곰도 공룡처럼 멸종되고야 말았어. 우리나라는 사계절이라고 배웠는데 봄, 여름, 가을이 그냥 여름같아. 여름에 눈이라니? 놀라운 일이라고 신났었는데 지구가 많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는거래. 땅이 쩌억쩌억 갈라진거 봤어? 물이 부족해서 씻지도 못해. 마실 물도 부족하거든. 며칠동안 씻지도 못하다니 끔찍해. 햇빛은 바늘처럼 따갑고, 미세먼지는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데. 그래서 사람들은 우주인같은 옷을 입고 산소 가방을 메고 다녀. 아이들은 이제 하늘을 파란색으로 색칠하지 않아. 별똥별을 보는 것 만큼 파란하늘을 보기 힘들기 때문이야. 이제야 사람들은 태양열로만 가는 자동차를 타고, 집집마다 나무와 화분을 심기 시작했어. 아이들은 놀이동산에서 캐릭터 풍선 보다는 100년 전 지구를 닮은 풍선을 들고 다녀. 100년 후 지구야!! 너의 지구 온난화 병이 깨끗하게 나아서 건강하길 빌께. 우수상 안양 박달초등학교 5학년 김유진.지구야 안녕? 난 너의 품속에서 12년 동안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유진이라고해. 난 너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는데, 책과 뉴스를 통해 너의 몸상태가 좋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어. 우리가 편하게 지내려고 사용했던 자동차, 일회용품, 에어컨들이 너에게 큰 병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로인해 너의 체온이 올라가면서 빙하가 녹고, 홍수와 가뭄이 더 자주 일어나고, 지구의 기후를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 지구야, 미안해. 너의 몸을 이렇게 만들어 버려서.. 이제부터라도 널 지켜줄게.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뜨거운 여름에도 에어컨은 잠시 꺼둘게. 지구야. 그동안 더 아프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의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듣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 그럼 안녕
우수상 구미 옥계초등학교 4학년 박지현. 안녕, 지구야! 난 지현이라고해. 넌 우리에게 살 곳을 주는데 우린 매연으로 널 괴롭혀서 미안했어. 백년 뒤 너의 모습은 옆의 그림과 같았어. 식물, 땅은 마르고, 동물들은 떠나지만 매연, 가스는 계속 나올 것 같았어. 그래서 너에게 무척 미안했어. 이젠 내가 널 지켜줄꺼야. 그러니깐 힘들어도 참아줘. 지구야. 그럼 바이 우수상 구미 양포초등학교 1학년 홍하음. 안녕? 백년 후의 지구야. 나는 8살 홍하음이야. 백년 후면 108살이 되겠지. 너도 많이 아프지? 눈물을 흘리는 너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지금 내가 환경보호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힘내! 지구야
우수상 인천 부곡초등학교 6학년 박영신. 안녕? 난 너의 따뜻한 품에서 살고 있는 지구인 영신이라고해. 현재 우리 지구인들의 욕심과 꾀로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어. 머리와 다리는 녹아가고 얼굴과 몸은 아주 덥지? 하지만 걱정하지마!! 100년 뒤에는 우리가 에너지 절역하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고 실천해, 행복하고 푸른 지구가 되어 있을 테니깐!! 그 방법으론 신재생 에너지와 절약 행동이 있는데 절약 방법은 쓰지않는 전등은 Off,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or 걸어가기 등이 있어!! 지구야, 우리 지구인이 구해줄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우수상 대구 와룡초등학교 1학년 오채원. 엄마가 자연이 우리의 아픈 몸과 마음을 고쳐주는 힘을 가졌다고 하셨어, 하지만 지금은 아픈 자연을 우리가 치료해 줘야 할 때인것 같아. 지구에게 난 씨앗을 심어주고 가꿀거야. 그러면 100년 후엔 지구가 환하게 웃는 날이 되겠지?
입선 청주 분평초등학교 2학년 유은찬. 지구야! 나는 너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좋아하는 계절 중 가을, 겨울을 볼 수 있어 좋은데 자꾸 지구가 아파서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볼 수 없어 아쉬워. 아픈 지구를 살리고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줄게. 열심히 노력할게. 지구야 사랑해 입선 속초 설악초등학교 3학년 김태연. 지구야, 할 말이 있어! 우선 미안해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단다. 그래서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은 자연 에너지를 모으고 있어. 풍력, 수력 등이 있지. 나는 커서 전기를 이용하는 자동차를 발명할 거야! 지구야! 정말 미안해. 사랑해 지구야!
입선 부천 상인초등학교 3학년 최유진. 안녕? 나는 상인초에 다니는 최유진이야. 나는 어쩌면 100년 뒤 지구 너에게서 우리가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했어. 왜냐하면 지금의 우리들이 너를 오염시켜서 힘들게 하잖아. 미안해.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지구 너를 사랑하고 환경을 깨끗이 하도록 노력할게.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공장 매연도 줄이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분리수거도 할게. 또 나무도 많이 심고 가꾸어서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선생님께도 지구 너를 사랑해 주자고 말할게. 100년 뒤에 물도 깨끗하고 공기도 맑고, 동물도 식물도 사람들도 즐겁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줄게. 기대해줘. 사랑해 지구야. 입선 구미 봉곡 초등학교 4학년 김유미. 지구야 안녕? 나는 100년전의 유미라고해. 100년 전에 공장, 쓰레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마워. 우리가 보기에 니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우리가 쓰레기를 치구고, 공장대신 수제 작업을 해보았어. 그리고 선풍기 대신에 부채를 사용했어. 니가 기뻐하는 것을 보니까 나도 더불어 사는 이웃들도 다 기뻐하는 것 같아. 북극곰의 빙하도 이제 단단해졌어. 지난번에 매연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식물을 많이 심었어.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줘서 고마워. 태양도 널 훈훈히 보고있어. 사람들도 널 위해 몇날 며칠을 청소하고 고생했어. 하지만 그덕에 지구마을도 깨끗해졌지.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입선 대전 유성초등학교 6학년 이선주. 안녕? 지구야? 난 유성초에 다니는 이선주라고 해. 너는 많이 변했겠지?아마 지구 온난화 때문에 북극빙하가 다 녹아 땅이 다 잠겨 물속 세상이 되어 있을 것 같아. 이런 환경에 적응한 인간과 생물들이 아가미가 생기며, 발과 손이 지느러미처럼 발달해 있을 것 같아. 지구는 지금처럼의 초록빛 싱그러움을 잃고, 그저 우주속의 떠다니는 물방울처럼 돌고 있을 것 같아. 난 그런 생활보다는 지금 생활이 좋아. 지구 너도 같은 생각이지?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물건을 아껴쓰고, 환경을 소중히하며, 사랑해야해. 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사랑해.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가족을 아끼고, 보살피듯 사랑하는 우리 지구도 아끼고 보살펴 주어야겠지? 100년 1000년 후에도, 지금보다 더 파릇파릇한 새싹처럼 생긴 지구를 보게 될것이라고 믿어. 우리 함께 꼭 도와줄께 사랑해 입선 대전 반석초등학교 4학년 유채환. 안녕? 나는 2016년 지구에 살고 있는 유재환이야. 너도 알고 있듯이 2016년 지구는 생물들이 멸종하고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 그러는 이유가 사람들이 숲을 계속 파괴하고, 화석연료도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야. 하지만 나는 네가 아플까봐 강이나 땅에 쓰레기도 버리지 않고, 나무 심기도 꾸준히 하고 있어. 몇몇 사람들이 열심히 너를 보호하고 지켜주고 있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하대.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에 관심을 더 가지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데 노력할 거라고 생각해. 나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분리수거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해. 지금 2016년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사계절이 있어. 사람들의 노력으로 100년 뒤에도 기후변화가 없이 사계절이 있는지 궁금해. 2116년 지구야. 답장을 기대할께!
입선 광주 조봉초등학교 6학년 선민경. 지구야, 너의 오염된 100년 후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 그리고 널 파괴시키고 오염시킨 사람 중 한 명이 나인게 너무 반성돼. 특히 나는 스레기도 많이 버리고, 샴푸도 많이 쓰는데.. 너가 이렇게 아파하니깐 내가 잘못한 걸 알겠어. 이제부터라도 널 이렇게 오염안되게 노력할께! 미안해! 입선 안양 박달초등학교 1학년 안헤주. 지구야, 안녕? 나는 혜주야.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지구 너는 조금 앞았어. 그래서 우리 모두는 나무심기, 물 절약하기, 분리수거, 에어컨 덜 쓰기, 자동차 안타기를 매일 했더니 너가 건강해진거야. 우리는 더 행복해졌어. 고마워
입선 광주 어등초등학교 1학년 최선주. 우리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되지만 우리들이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지구야 아프면 안돼. 지구야 사랑해 입선 당진 고대초등학교 6학년 김진주. 안녕, 우리는 은서, 진주야. 우리가 생각해보니 지구에 기후변화가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것 같아. 100년 후에는 봄과 가을이 없어지고 여름과 겨울만 생길것 같아. 그러기전에 우리가 쓰레기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할게. 우리가 에너지를 낭비해서 온도가 높아진것 같아. 지금부터라도 너를 위해. 우리 후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그때까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있어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