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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기상청

주요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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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후

기후(기후특성) 1. 지형특성-영남지방은 한반도 남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동쪽으로는 태백산이 해안선에 접하고 소백산맥이 태맥산맥 남서쪽으로 이어져 충청도와 전라도의 경계를 이룬다. 남쪽은 리아스(rias)식 해안으로 다도해를 이루며 낙동강이 영남지방을 관통하고 있다. 2. 기후극값(값/나타난 날) (이미지정보) 3. 지역별 기후특성 부산 및 경남해안지방(부산, 울산, 창원, 통영, 남해, 거제)은 해양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일교차가 적다. 연평균 기온이 13~14℃, 연강수량은 1,200~1,500㎜로 다우지역에 속하며 남해, 거제지방의 강수량은 1,700㎜가 넘는다. 경북내륙지방(대구, 영천, 구미, 안동, 봉화, 영주, 문경, 의성)은 기온의 일교차 및 연교차가 크며 한서의 차가 심하다. 연평균기온이 11~13℃. 연강수량은 900~1,100mm로서 과우지역에 속한다. 특히, 대구지방은 8월의 평균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 경남내륙지방(진주, 거창, 신청, 합천, 밀양)은 기온의 일교차가 크고 연평균기온이 11~13℃, 연강수량은 1,200~1,600mm로 많은 편이며 강수량은 여름철에 집중된다. 경북동해안지방(포항, 영덕, 울진)은 연중 해양의 영향으로 대체로 온화하다. 연평균기온이 12~13℃. 연강수량은 1,000~1,100mm로서 타지역에 비하여 여름철에는 강수량이 적고 겨울철에는 많은 편이다. (이미지정보) 기후변화 1. 기온의 변화추세-부산의 연평균 기온은 관측이래 10년(1905~1914)간은 13.6℃, 최근 10년(1999~2008)간에는 15.3℃로 지난 104년간 1.7℃상승했고, 대구의 연평균 기온은 처음 10년(1909~1918)간은 12.8℃, 최근 10년(1999~2008)간에는 14.8℃로 지난 100년간 2.0℃상승했다. 2. 강수량의 변화 추세-부산과 대구의 강수일수는 중어든 반면, 강수량은 증가하고 있어 집중호우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열대일과 영하일의 변화 추세-열대일은 일 최고기온이 30℃이상인 날을, 영하일은 일 최저기온이 0℃이하로 내려간 날을 말한다. 부산의 열대일 일수는 지난 104년간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 영하일 일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미지정보) 4. 부산의 계절병화-기후변화로 1990년대 초에 비해 봄과 여름의 시작 시기가 각각 20일, 17일 빨라졌고, 가을과 겨울은 각각 13일, 17일 늦어졌다. 이처럼 여름이 30일이나 길어진 반면 겨울은 37일이나 짧아지는 전형적인 온난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런 이유로 매화와 벚꽃, 개나리 등 봄철 식물의 꽃피는 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가을철 단풍 절정기는 10년마다 8~10일씩 늦어지고 있다. 5. 기후변화 영향-지구온난화에 기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는 자연재해의 증가를 들 수 있는데, 호우로 인한 홍수, 산사태의 증가 및 강한 태풍으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 증가, 가뭄과 폭염 증가, 한파의 감소, 겨울철 난방에너지 사용량 감소, 여름철 냉방에너지 사용량 증가 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가 산업의 판도까지 바꾸는 시대가 도래했다. 온난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사과의 재배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반면, 복숭아, 감귤 재배면적은 증가하고 있다. 해양생태계와 수산업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아 최근 10년간 해수면 온도가 0.2℃상승하였고, 해수면 또한 10~20mm 높아졌으며, 아열대 해파리가 연근해에서 발견되고 해양생물의 서식지가 변동되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기후변화 영향으로 본건차원에서는 푹염 또는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고도 있다. (이미지정보)

관 측

관측(기상관측망) 관측-대기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기록하는 기상관측은 기상업무의 근간으로 기상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한 기본 활동이다. 부산지방기상청은 관할지역내의 육상과 해상, 고층의 관측자료를 생산, 유지하고 있다. 관측자료는 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에게 신속하게 전달되며, 특히 기상대의 관측자료는 세계기상통신망(GTS)을 통해 전세계 국가와 공유한다. 누적된 관측자료는 기후자료가 되어 기후 및 기후변화 연구에 활용된다. 관측망-부산지방기상청은 31개 ASOS와 114개 AWS를 포함한 자동기상 관측망 145개소, 고층기상 관측망 5개소, PM10 황사 관측망 6개소, 지진 관측망 34개소를 두고 있다. 해양기상 관측망으로는 동·남해상에 해양기상 관측 부이 2개소, 해양기상관측등표 2개소, 파랑계 1개소 그리고 해양기상 관측선 1척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정보) 지상기상관측-지상기상은 자동관측장비와 목측으로 관측되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의 12군데 유인관서에서는 낮에는 매시간, 야간에는 3시간 간격으로 하늘 상태, 시정(눈으로 목표를 식별할 수 있는 최대거리), 현재 날씨 상태 등을 눈으로 관측하고, 비 또는 눈이 오거나 날씨가 나쁠때는 주·야간 관계없이 1시간 또는 30분 간격으로 관측 횟수를 늘려 관측한다. 12군데 유인관서를 포함한 31대의 자동기상관측장비(ASOS : Automated Synoptic Observing System). 114대의 무인자동기상관측장비(AWS : Automatic Weather System)에서는 기온, 풍향, 풍속, 강수량 등을 매분 관측한다. 또한 AWS는 산악지역이나 섬과 같은 무인 지역에도 설치되어 기온, 강수량, 풍향, 풍속, 관측과 호우, 태풍 같은 위험기상의 감시에 이용된다. 관측된 기상자료는 초고속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되어 현재의 날씨 파악과 기상예보를 위한 자료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또한, 부산지방기상청은 6소의 황사관측망을 운영하고 있다. 고층기상관측-대기상태를 입체적으로 보다 정확히 이해하려면 지상의 기상상태뿐만 아니라 상층대기의 기상상태도 매우 중요하다. 포항기상대에서는 라디오존데를 이용하여 고층기상관측을 수행하고 있다. 라디오존데 관측은  라디오존데를 대형풍선에 매달아 지상으로부터 약 35km 상공까지의 기압, 기온, 습도, 풍향, 풍속을 관측한다. 라디오존데 관측은 매일 2회(00UTC, 12UTC) 정규적으로 이루어지며, 태풍이 가까이 올 때는 하루 4회(00UTC, 06UTC, 12UTC, 18UTC) 관측을 한다. 또한 상세하게 상층대기를 관측하기 위해서 마산과 울진 기상대에서 수직적인 바람 자료를 관측하는 수직측풍장비를 이용하여 지상에서 5km 상공까지의 풍향, 풍속을 10분 간격으로 관측한다. 고층기상관측 자료는 상공의 대기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미지정보) 관측(레이더/위성 관측) 기상레이더 관측-최첨단 원격 관측 장비인 기상레이더는 전자파를 발사하고 대기 중의 물방울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분석하여 강수지역과 강수의 세기를 관측하는 장비로써, 위험기상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다. 주로 호우, 우박 등과 같은 돌발적인 기상현상과 태풍을 추적·감시하여 주의보, 경보 등의 특보와 단시간 예보에 이용하고 있다. 경상도에는 구덕산(S-band)과 면봉산(C-band)에 기상레이더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기상위성관측-기상위성은 현지관측이 부족한 광범위한 영역에 대해 시·공간적으로 정밀한 구름영상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위성관측자료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세계 각국의 기상위성 관측자료를 수신하여 구름의 분포, 운정온도, 해수면온도, 대기온도벡터, 강수강도, 태풍, 황사, 안개 등을 분석하여, 수치예보모델 입력자료로도 이용한다. 분석된 결과는 인트라넷과 인터넷을 통해 전국의 기상관서와 일반인에게 제공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위성정보검색시스템을 통해 수신된 기상위성영상자료를 예보업무와 기상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목적 정지위성인 통신해양기상위성(COMS)의 기상관측 자료를 수신·처리하여 전 세계 사용자에게 서비스 할 수 있는 지상국을 국가기상위성센터(충북,진천)에 두고 있다. (이미지정보) 낙뢰관측-낙뢰는 구름에 축적된 전기가 대지로 순간적으로 방전되는 현상이다. 최근에 야외활동 인구가 많아지고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낙회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부산지방기상청은 낙뢰관측을 위하여 안동, 울진, 포항, 진주, 울산 5곳에 낙뢰를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기상청의 낙뢰분석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낙뢰의 발생시각, 위치, 강도 등은 예보 및 재해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지진관측-부산지방기상청에는 지진현상을 감시하고 분석하기 위하여 10소의 속도지진관측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의 진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30대의 지진가속도계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진 관측자료는 기상청의 지진분석시스템에 의해 지진발생시각(진원시), 발생지역(진앙), 크기(규모) 등이 산출되어 지진방재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관측(기상관측표준화) 기상관측표준화-기상관측 표준화란 전국의 여러 기관에서 설치·운영하고 있는 기상관측시설에 대하여 기상관측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기준, 기상관측환경 및 기상관측자료의 처리방법 등을 표준화하는 것이다. 기상청은 기상관측의 정확성과 기상관측장비의 운영 및 기상관측자료 공동활용의 효율성을 높여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기상관측 표준화를 수행하고 있다. 관측기관에서는 좋은 품질의 관측자료가 생산되어 공동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해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 기상청은 기상관측 표준화 주관기관으로서 심의기구인 기상관측표준화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상관측표준화 정책과 표준관측장비 규격을 고시하고 있다. 기상관측 표준화를 위해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 북구, 경남 청덕, 경북 청도에 표준화 시범 관측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기상정보통신

기상정보통신 통신망-기상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교환할 수 있도록 기상대·관측소↔부산지방기상청↔본청으로 초고속 기상정보통신망을 구성하여 문숫자, 음성, 영상 등 실시간 자료를 수집, 처리, 분배한다. 수집된 기상자료를 통하여 국지예보를 생산하고 집중호우, 동풍 등의 위헙기상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다. 또한 기상정보통신망은 세계기상통신망(GTD:Global Telecommunication System)과 연결되어 세계기상자료를 교환하고 있다. 기상정보 인터넷 웹서비스-부산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날씨, 기상특보, 위성·레이더·낙회관측영상, 수치예보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예보

예보(예보종류)기상예보의 종류와 활용방법 1.초단기예보-현재 실황에서부터 4시간 이내의 기상상황을 1시간 간격으로 알려줍니다. 기온, 강수량, 강수형태, 상대습도, 풍향, 풍속, 하늘상태, 낙뢰 등 8개의 기상실황과 강수형태, 강수량,하늘상태, 낙뢰 등 4개의 예보요소를 발표하고 있다. 2.단기예보-전국을 5kmX5km 간격으로 세분화하여 총 3,500여 개의 읍·면·동 단위로 날씨를 예보한다. 정시기온, 최고·최저기온, 강수형태, 강수확률, 강수량,적설, 하늘상태, 풍향, 풍속, 속도, 파고 등 12개 요소를 3시간 단위로 모레까지의 예보를 발표하고 있다. 3.중기예보-향후 3일에서 10일까지의 기상전망, 육상·해상 날씨, 최고·최저기온, 파고를 오전/오후로 나누어(8~10일은 하루단위) 매일 2회 발표하고 있다. 4.장기예보 1)1개월 전망-매월 3, 13, 23일경 발표일 다음 첫 번째 '순'부터 세번째 '순'까지 1개월 동안의 순별 기압계, 평균기온과 강수량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2)3개월 전망-매월 23일경 발표일 다음 월부터 3개월 동안의 월별 기압계, 평균기온과 강수량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5.장기예보 1)계절 기후전망-2,5,8,11월 23일경 발표일 다음다음 계절의 평균기온과 강수량, 엘니뇨/라니냐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2)연 기후전망-12월 23일경 발표일 다음 해의 평균기온과 강수량, 엘니뇨/라니냐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예보구역-육상광역예보구역은 크게 부산·울산·경상남도, 대구·경상북도(울릉군 제외)로 구분되고, 해상예보구역은 남해동부앞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 동해남부먼바다로 구분된다. 예보(예보생산과정)1.관측-부이와 레이더 등 다양한 관측 장비를 활용하여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의 상태를 입체적으로 측정하고 공기의 흐름과 성질을 파악한다. 2. 자료처리 및 교환-전 세계의 기상 관측자료는 세계기상통신망(GTS)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수집되고, 수치예보 모델이 탑재된 슈퍼컴퓨터에 입력된다. 3.자료분석과 예보-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예보관이 다양한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현재의 기상실황과 지역기상의 특성, 수치예보 모델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국민생활과 산업활동 전반에 필요한 기상예보를 생산한다. 4.통보-기상예보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송,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제공되고 있다.

연구개발

연구개발 예보기술 개발연구-부산지방기상청 및 소속기관에서는 경상남·북도 지역의 국지예보기술 개발을 위해 국립기상연구소 등 유관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예보기술개발을 위한 각종 발표회 및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예보기술집 및 연구보고서 발간-국지예보기술 및 새로운 기상관련 지식의 활발한 공유를 위해 매년 예·특보 관련 기상기술집 및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국내·외 기상기술교류-기상업무 발전과 기상기술 및 정보교류를 위하여 부산지방기상청은 1998년 이후 경상남북도 지방의 5개 대학과 학·관 협약을 체결하고 과학기술인력 양성과 공동연구 수행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중국 절강성 기상국과 양해각서를 체결(1998년)하고 매년 예보기술, 기후분야, 레이더운영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대표단 방문과 전무가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기상정보서비스

기상정보서비스 지역 기후정보 서비스-부산지방기상청은 지역의 기후변화 대응과 정책결정,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 기후변화 정보'와 다음달의 기상특성, 기상재해 유형정보 등을 제공하는 '로컬 기상재해 정보'를 생산하여 서비스 함으로써, 지역민의 기후변화 이해와 산업 활동 증진에 기여 하고 있다. 기상민원 서비스-산업의 발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경제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 기상자료는 건축, 토목, 환경, 법률, 보험 및 레저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이에 기상청에서는 과거의 기상자료에 대해 기상현상증명과 자료제공 서비스를 하고있다. 기상현상증명은 법원, 경찰서, 보험회사, 관공서 등에 증빙용으로 제출할 때 사용되며, 기상자료제공은 학술 연구, 보고서 및 일지 작성 등에 활용되고 있다. 기상민원서비스는 기상청 전자민원센터(minwon.kma.go.kr)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전화, FAX 및 우편으로 이용할 수 있다. 131 기상콜센터 운영-기상청은 31일기예보 안내전화와 연계하여 131기상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년 365일 24시간 전문상담원이 기상관련 문의에 대해 직접 상담하거나 해당부서를 찾아 연결해 주고있다. 131기상콜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1번으로 전화하면, 기상예보 및 특보 등 각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상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해양/레저 기상정보 제공(맞춤형기상정보 포함)-부산지방기상청은 국민생활의 편익을 위해 주말기상정보와 해수욕장예보, 단풍기상정보 등 다양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상남북도 전역의 지역축제를 지원하는 맞춤형 지역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행사의 준비과정부터 기획, 추진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맞춤형 기상정보를 생산, 지원한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진해군항제, 울산태화강 물축제 등 특별기상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남서부남해앞바다의 상세기상정보를 제공하는 한려해상기상정보 등 다양한 기상정보를 통해 기상고객을 찾아가고 있다. 홍보관 운영-부산지방기상청 홍보관은 영남지방 기상관측망, 기상관측장비, 기상업무 영상물, 토네이도 모의발생기, 강우실험장치, 생활 속의 기상이야기(터치스크린), 자연재해대응방법 전시관, 기상캐스터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담당관리부산지방기상청 기후과
  • 문의051-718-0200